유실물 16만건 시대…수령 편의 높인다서울교통공사에서 보관 중인 유실물.(서울교통공사)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유실물조수빈 기자 천재교육, 중·고 교사 대상 '생생 수업 레시피' 연수 개최동작관악교육지원청, 중앙대 손잡고 AI 체험캠프 연다관련 기사"지하철 유실물 집으로 온다"…대한통운·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 협력"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