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부대 행사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여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조수빈 기자 [단독]"AI 글라스 사용은 부정행위"…서울교육청, 기말고사 전 공문 배포서울지하철 유실물 집에서 받는다…7월부터 '집앞배송 서비스'관련 기사나경원 "문제 선거구 부분 재선거하라…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선언"'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오세훈표 교육사다리 더 넓어진다"…서울런 17만명으로 확대'5선' 오세훈, '여소야대' 시의회와 협치 가능할까…"한강버스가 시험대"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정치화로 일정 지연 우려…하루 3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