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푸틴 연하장에 이은 새해 축전겐나디 주가노프 러시아 공산당 서기장이 1일 (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대선을 앞두고 선거 운동의 일환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가한 장병들과 만나고 있다. 2024.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러 협력북러 밀착김정은겐나디 주가노프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김정은, 전용차 아우루스에 새 번호판 '7·27 0001'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