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눈과 귀' 김정우 靑국정상황실장 사표…후임에 김태근 비서관

김정우, 11일 밤까지 靑업무 마무리…"470일 쉼 없이 달려왔다"
김태근 靑자치발전비서관 내부 이동…후임 비서관은 미정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과 김정우 국정상황실장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허경 기자
(왼쪽부터)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과 김정우 국정상황실장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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