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11일 밤까지 靑업무 마무리…"470일 쉼 없이 달려왔다"김태근 靑자치발전비서관 내부 이동…후임 비서관은 미정(왼쪽부터)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과 김정우 국정상황실장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허경 기자 관련 키워드김정우청와대국정상황실장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정치인 칭찬·비판 필요하지만, 종교적 찬양·숭배 안 돼"'檢개혁 마침표' '공소취소 부담 우회' 깜짝 인선…野 '대장동 공세' 예상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창업 붐 일으켜야"…靑 내년 모두의창업 지원 확대 검토'檢개혁 마침표' '공소취소 부담 우회' 깜짝 인선…野 '대장동 공세' 예상관련 기사與, 중동전쟁 대응 '비상경제대응상황실' 설치…한병도 중심중동 장기화에 靑 비상경제상황실 설치…점검 결과 매주 보고(종합)靑 '중동사태 비상경제상황실' 설치…점검 결과 정기 설명김용범 "투자 목적 주택 위험가중치 조정…임대공급 재편 동시 추진"송기호 국정상황실장 보직이동…김정우 전 의원 후임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