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연 1~2회 실적 입력에서 수시 기록·피드백 체계로 전환ⓒ 뉴스1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공무원실적김근욱 기자 靑, 금융권 해킹 확산에 긴급회의…금융위와 대응책 논의靑에 등장한 '쓴소리 우편함'…임광현 비서실장 첫 지시로 신설관련 기사공공기관 중대 해킹 피해, 기관장도 책임…장·차관은 징계 제외(종합)중대한 해킹 피해 발생하면 기관장 문책…공공기관 징계 강화인사처, 농수산대 총장·법무부 인권국장 등 9개 개방형 직위 공모공무원, 혐오표현 쓰면 최대 파면…소극행정도 최소 감봉정부, 첫 5급 조기승진 시험 시행…우수 6급 공무원 100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