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소홀 관리자 문책 명문화…일부 비위 최소 견책→감봉긴급 보안패치 장애 면책…2028년 2160개 기관 보안평가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위중한 정보 유출사고에 대해 기관장 책임 명문화 및 징계 기준 상향 방안을 발표했다. 2026.10.1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공공기관사이버보한지명 기자 중대한 해킹 피해 발생하면 기관장 문책…공공기관 징계 강화[속보] 공공기관 해킹, 중대한 사고는 기관장 책임…징계기준 강화관련 기사중대한 해킹 피해 발생하면 기관장 문책…공공기관 징계 강화공공부문 사이버공격 탐지 15.7억건…7개월 만에 작년 집계 넘어초대 중수청장 '검사 배제론' 갑론을박…전문성·독립성 확보가 '관건'AI 해킹부터 재난복구까지…정부, AI 인프라 혁신 방안 논의늦어버린 국가사이버안보전략…해킹 민관협력 청사진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