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자산 사다리 존중 측면에서 시행 미루기로"…국감 이후 당정 협의 "美 카프 2029년부터 참여, 가장 큰 걸림돌"…세법 심사 과정서 개정될 듯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한국의 가상자산 경제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2.3% 성장한 4491억 달러(약 603조원)으로 동아시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개인투자자를 중심으로 AI 관련 가상자산 거래가 특히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가격. 2026.10.6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