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국민 수십조 날려…도입 결정한 '누군가'가 누구냐" 與는 '단종레' 대신 금융소비자 보호 문제 등 질의 주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5대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의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 뉴스1 황기선 기자
이환주 KB국민은행장(왼쪽부터)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9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