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후보자 지명 후 두 달여 만에 임명…특별감찰관 공백 해소李 "불편하겠지만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이 불행 당하지 않도록"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3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최길수특별감찰관후보자임명개자김근욱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반대 39%·찬성 34%…코스피 상승 전망 30% [갤럽]靑, 北대응 딜레마 "예의주시하며 수위 결정"…野 "기괴한 굴종"(종합)관련 기사김민석, 특감관 임명 앞두고 "李대통령 의지…독립·공정 감찰 기대"김민석, 오세훈 2심에 "재선거 마음의 준비…유죄 바뀔 정황 없어"법사위,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10년 공백 해소 수순10년 비어 있던 특별감찰관…여야, 오늘 청문보고서 채택李대통령, 특별감찰관 10년 공백 끝낸다…최길수 임명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