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의 공정성·정치적 중립성·공소 판단 독립성 원칙 흔들림 없을 것""정부조직 일원이자 칸막이 없애기 노력"…검찰총장 직대 1월부터 참석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지난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무회의 배석김지용심언기 기자 [속보] 靑 "국무회의서 구체적·개별 사건 수사·공소 지휘 일체 다루지 않을 것"[속보] 靑,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 "정치적 중립·독립성 원칙 흔들림 없을 것"김근욱 기자 靑 "李대통령, 위헌 아닌 '위헌적 억지'로 표현…헌법·법률 정신 따른 것"靑 "국무회의 불참했다고 정치검찰 아니었나…수사 공정성 원칙 흔들림 없다"(종합)관련 기사靑 "국무회의 불참했다고 정치검찰 아니었나…수사 공정성 원칙 흔들림 없다"(종합)野, 우수 최고위원에 '제미나이' 선정…"당당하게 할 말 해"한동훈 "제미나이판 국정농단…그가 '李대통령 재판받아야' 하더라"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與 한강버스 공세에 野 중수청장으로 반격…조희대 업추비도 도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