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300개 지구 선정해 작업…조금씩 속도 나고 있어""신축 매입임대 내년 하반기부터 속도…LH 예산 더 쓸 것"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세종시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6.10.07 2026.10.7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주택공급부동산한재준 기자 후임 비서실장 인선 묻자 靑 "강훈식, 李대통령과 누리호 발사 같이 봐"靑 "오세훈도 부동산 책임 없는 것 아냐"…정책 비판에 응수임윤지 기자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李대통령, 누리호 5차 성공 축하…"발사 주기 당겨 기술 발전 박차"관련 기사'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공적주택 119만호 중 92만호 수도권에…전월세 시장 '안전판' 될까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韓총리 "태릉지구 2029년 착공 반드시 지켜야…주택공급 신뢰 가늠자"한 총리, 레버리지 ETF·집값 상승에 "국민들께 송구스러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