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도전한 선수들, 응원한 국민들 모두 주인공""선수·지도자 모든 분들께 감사…패러게임도 응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3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선수단 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단복과 컬링스톤 모형을 선물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금융권 해킹 사건에 "엄중한 인식…철저 조사·대책 마련" 지시[속보] 李대통령,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엄중한 인식, 철저한 조사"관련 기사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뉴스1 PICK]'굿바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하에서 만나요"'100g 실격' 정수진 폭로 "계체 대상 아니라더니…조용히 끝내라고"[AG]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AG]"金메달보다 군면제" 후폭풍…안철수·나경원 "특례 재검토" 與 "갈라치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