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간 책임 엇갈려 국민 불편 떠안는 일 없어야"국조실 중심 이행 점검…"제도 보완은 국회와 협력"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2일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공소청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왼쪽 사진은 지난 8월 5일 검찰 깃발의 모습.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공소청중수청임윤지 기자 韓총리 "산불 대응, 생명 보호 최우선"…칠곡서 범정부 훈련 점검"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관련 기사공소청에 낸 고소장, 경찰로 이첩된다…검찰의 특사경 수사지휘는 폐지당정 "사법통제부→불송치사건심사부 검토…경찰개혁 더 강하게"(종합)李대통령 지지율 조정국면…당정청 "원팀으로 국민 신뢰 얻겠다"韓총리 "추석 민생 세심히 챙길 것…성인 실종 대응 공백도 점검"서울 오가는 '반쪽 세종' 줄인다…수도권 중앙부처 '2차 세종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