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을 '방어무기'라 변호한 李대통령, 북한에 면죄부 줘"탈북민 출신이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정부의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방침 등을 규탄하며 1인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뢰폭발국민의힘김여정김일창 기자 與 '빨대' 논란 수습 안간힘…野 '소방관 예우TF' 띄우며 공세장동혁 "北 변호하는 李대통령…범죄 은닉에 안보 무너져"관련 기사국감 3주차 둘째 날도 여야 신경전…법사 조희대·국방 김여정 공방장동혁 "北 변호하는 李대통령…범죄 은닉에 안보 무너져"野 "정동영, 北지뢰도발에 면죄부…'외교·안보 파탄' 책임, 즉각 경질해야"정점식 "'대북 굴종' 정동영 발언, 北 지뢰 사고 알리바이 돼…경질 촉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