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오가고 있는 25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시민이 북한 접경지역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9.2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우크라이나북한 포로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중수청, 피아 구별없이 엄중히 수사…존재의의 성과로 증명"차기 총선 정부 견제론 우세…'與 승리' 34% vs '野 승리' 47% [갤럽]관련 기사부쩍 잦아진 李대통령 SNS…靑이 밝힌 배경은 '지지율과 오해'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 충돌(종합)靑 "우크라에 사과 요구 입장 변함 없어…대사 소환도 고려"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