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오가고 있는 25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시민이 북한 접경지역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9.2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우크라이나북한 포로심언기 기자 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스트레이키즈 멕시코 팬 만난 李 "K팝 사랑 감사"…金여사 "'방버지' 방찬"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안보의 '목함지뢰'…국민 생명 위협 전 제거해야"우크라 "北포로 비밀 유지 약속 없어"…靑 "소식통 말일뿐, 원칙대로 대응"'지뢰 조사 지연 의혹'에 與 "호도" 野 "탄핵 사유" 靑 "은폐 없어"(종합)'북한군 송환 공개'에 與 "유감" 野 "北 두려웠나" 靑 "사전 인지"(종합)野, 북한포로 송환 비공개에 맹공…"김정은 심기 건드리는 게 두려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