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연임론 재차 일축…"제한된 시간 내 약속 지키려 분초 아껴 총력""개혁은 독립운동처럼 쉽지 않은 일, 나한테 득 안돼"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개헌연임일축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연임 목적 개헌론, 정계 개편용 개헌음모론 벗어나도 돼"첫 출근 임광현 "민생 성과에 온힘"…李대통령 "비서실장 중심으로" 힘싣기임윤지 기자 韓총리 "창업 열풍, 지역 성장으로 이어져야…부처 협업·규제 해소 집중"'서영교 배우자' 장유식, 권익위 비상임위원 임명…李대통령 추천 몫관련 기사李대통령 "개헌 음모론에서 벗어나도 된다…개혁 지향점 바뀐 것 없어"[국감초점] '대법관 재제청' 여야 충돌…'李변호인 보은 인사' 공방도李대통령, 5박 7일 북중미 순방 매듭…귀국길 기자들과 차담(종합)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李대통령 "2030년 6월 넘기는 일 없다"…유시민 겨냥 "멋내다 결과 못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