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행복 나누는 귀한 한가위 기원""어떠한 자격이나 생각·의견 차이 가리지 않고 국민 삶 위해 뛰겠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월17일 국민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혜경추석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최태원·구광모 등 멕시코 진출 기업인들과 현지 간담회멕시코 대통령의 BTS 사랑…"2027년 또 방문하길 기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금)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만두가 돼서 큰일, 아들만 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수)李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서 동포들과 소통…"K-컬처 위상 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