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멕시코 국빈방문…트럼프 조우 여부에 쏠린 눈장관 후보자 낙마에 靑 참모 사의까지…'내치' 현안 주시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유엔총회멕시코국빈방문트럼프호르무즈대미투자강훈식김근욱 기자 '靑 2인자' 강훈식, 1년3개월 만에 사의…대내외 활약에도 '인사'에 발목'김·용 사태'에 강훈식 전격 사의…靑참모진 물갈이 폭 커질 듯관련 기사李대통령, 유엔·멕시코 순방 돌입…한반도 평화공존·북중미 시장 공략李대통령, DMZ 지뢰 폭발에 "치료·회복에 필요한 지원 다하겠다"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나는 뭐지?' 박탈 느끼면 구조 바로잡아야"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李대통령, 강훈식 사의 수리 '고심'…당분간 비서실장직 유지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