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멕시코 순방 앞두고 "쉬운 것 하나도 없어…차분히 판단·결정"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등 현안 산적…"미래·국익에 진영 따로 없어"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이날 오전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비서실장. 2026.9.21 ⓒ 뉴스1 이재명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강훈식 사의 수리 '고심'…당분간 비서실장직 유지 전망(종합)李대통령 "더 낮은 자세로 국정 세밀히 다듬을 것…약속한 변화 완수"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강훈식 사의 수리 '고심'…당분간 비서실장직 유지 전망(종합)李대통령 "더 낮은 자세로 국정 세밀히 다듬을 것…약속한 변화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