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단계적 도입 방침 재차 강조…"가장 중요하게 두는 기준은 안전""생명의 가치·제도 도입 우려도 무겁게 듣겠다…법률개정 논의 속도 기대"한성숙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책 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임신중지약미프진임윤지 기자 韓총리 "해외 테러단체 연계 인물 국내 잠입 가능성 상존…침투 차단해야"정부, 대미투자 국회 보고 17일 취소…"일정 조율 중"관련 기사7년 만에 열린 '미프진' 문…"환영" 뒤엔 '접근권·생명권' 우려해외 1만원대, 韓 불법유통 수십만원…'미프진' 건보 적용 될까"임신 중지? 재생 누르면 다시 시작?"…'미프진' 도입 발표에 용어 아리송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첫 2년 병원 처방·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