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단계적 도입 방침 재차 강조…"가장 중요하게 두는 기준은 안전""생명의 가치·제도 도입 우려도 무겁게 듣겠다…법률개정 논의 속도 기대"한성숙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책 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임신중지약미프진임윤지 기자 韓총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온전한 배상 당부…배상심의위 첫 회의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관련 기사복지위 27일 종합감사…지역·필수의료부터 복지 사각지대까지임신중지약부터 응급실 압수수색까지…복지위 국감서 '제도 공백' 도마(종합)"낙태약 도입은 입법부 패싱" 지적에…정은경 "불법·가짜 약물 여성 건강 위협"정은경 "임신중지 의약품 제도 공백 송구…모자보건법 신속 개정""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