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확증편향과 진영 논리로 우리 사회 갈라 놓아""통합위는 쓴소리 창구…아부하는 조직이면 존재 가치 없어"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치 다양성 제고 특위 출범 및 1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석연국민통합위원장정치인국민통합정부서울청사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김부겸 "李대통령 직언 통로 막혔는지 점검해야…김민석은 신중해야"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전 총리 유력 검토장동혁 "李대통령, 왼쪽만 챙기기로 작정한 모양…끝은 낭떠러지"시선 좌로 돌린 李대통령, 외연 확장 숨 고르고 집토끼 공략에 집중野 "이석연 사의, 소신 행보가 '불편한 쓴소리'로…국민 통합은 말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