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간담회·이석연 사퇴 "오른쪽 목소리 듣지 않겠다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3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전방 전 군단 '빈총 경계'…국정조사·특검 총동원 책임 규명"장동혁 "與, 특정 사건만 성역화…'암살자(들)' 역사 왜곡엔 입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