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논의 진행 중…국익 고려해 보도 신중 기해달라"220억달러 엔시날 발전사업 1호 후보 거론…이달 말 첫 송금 보도(뉴스1 DB) 2025.6.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미투자청와대임윤지 기자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韓총리, 李지지율 하락에 "국민 목소리 엄중히 듣고 있다"관련 기사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경험 쌓을 곳 없는데 경력직만"…70년 이어진 삼성 공채의 재발견'반도체·LNG·이란'까지 꺼낸 美…한·미 대미투자 협상 '복합딜'로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