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미에르 서밋 계기 영화인과의 대화…이창동·정주리·설경구·전도연 등 참석"과실은 열렸는데 작은 나무 죽어…정부가 간극 메워줘야"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생폴드방스 매그 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 영화인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동 감독, 이재명 대통령, 배우 전도연. 2026.9.7 ⓒ 뉴스1 이재명 기자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생폴드방스 매그 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 영화인과의 대화에서 배우 전도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영화한재준 기자 靑, 北대응 딜레마 "예의주시하며 수위 결정"…野 "기괴한 굴종"(종합)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7주 만에 40% 회복[갤럽]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나경원 "불타는 프랑스, 남의 일 아냐…李 정부 퍼주기 중단해야"[기자의 눈] 자살까지 입에 올린 국감장…죽음도 정쟁의 도구인가與 부산 집결…부마항쟁 헌법수록·한동훈 때리기로 총선 겨냥(종합)정점식 "민주당 '신천지 집단 입당' 당원 명부 압수수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