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산 언박싱' 첫 개최…예산안 발표 전 청년에 직접 설명"저도 꼰대를 못 벗어나는구나 생각"…젊은 공직자 역할 강조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청년노력기회언박싱행사예산김근욱 기자 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반려·재제청 요청…87년 이후 유사사례 없어"(종합)靑 '조희대 제청' 손봉기 반려, 재제청 요청…"절차적 완결성 갖추지 못해"관련 기사내년 청년 예산 43조로 54% 확대…취업부터 자산·주거까지 전 생애 지원청년이면 누구나 '14.4% 적금'…저소득 아동엔 年120만원 준다국힘 "靑 대법관 재제청, 사법부에 대한 노골적 겁박…삼권분립 근간 흔들어"나경원 "민주당의 대법원장 겁박, 입법폭력이자 국가폭력"국힘, 1박2일 연찬회 마무리…박근혜 초청해 '보수통합·대여투쟁'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