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 향한 자비의 마음 오래도록 기억"…애도 메시지대한불교조계종 종단 개혁을 주도했던 전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이 22일 오전 제주에서 입적했다. 세수 76세, 법랍 52년. 사진은 지난 2023년 제적 철회 소송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명진스님. (뉴스1 DB) 2026.8.22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명진스님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누리호 발사 실시간 시청…"정부 지원 성과, 발사주기 당겨야"한 총리 "北이 저지른 잘못 명확…분명하게 사과받는 절차 필요"관련 기사'봉은사 前 주지' 명진 스님, 25일 영결·다비식…유족 "프리다이빙 사고 아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월)'진보 성향 불교계 큰 어른' 명진 스님 빈소에 추모 발길 이어져민주 의원 '이재명 구하기' 국회 토론회…대법원에 무죄판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