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선불당에 마련된 명진 스님의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조문하고 있다. 지난 22일 제주 서귀포에서 입적한 봉은사 전 주지 명진 스님의 장례가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진다. 스님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주지를 지낸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 분향소가 마련됐으며, 영결식은 오는 25일로 잠정 결정됐다. 2026.8.23 ⓒ 뉴스1 박지혜 기자
23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선불당에 마련된 명진 스님의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조문하고 있다. 지난 22일 제주 서귀포에서 입적한 봉은사 전 주지 명진 스님의 장례가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진다. 스님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주지를 지낸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 분향소가 마련됐으며, 영결식은 오는 25일로 잠정 결정됐다. 2026.8.23 ⓒ 뉴스1 박지혜 기자
23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선불당에 마련된 명진 스님의 분향소 주변에 고인을 추모하는 근조화환이 줄지어 세워져 있다. 지난 22일 제주 서귀포에서 입적한 봉은사 전 주지 명진 스님의 장례가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진다. 스님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주지를 지낸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 분향소가 마련됐으며, 영결식은 오는 25일로 잠정 결정됐다. 2026.8.23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