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비리·공공계약·국가재정 편취·전관유착 근절 방안 논의특별감찰관 후보 3명 국회 추천…10년 공석도 조만간 해소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0 ⓒ 뉴스1 허경 기자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특별감찰관 후보자(최용훈·최길수·강지식) 추천안이 의결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국민주권반부패김근욱 기자 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李대통령 "수사기관 국무회의 배석 불가, 위헌적 억지"…AI 답변 소환(종합)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사북, 존엄·정의 바로 세운 역사로…묻힌 진실 찾아 명예 회복"권익위원장, '조희대 업추비·청탁금지법 논란'에 "조속히 조사해 결론"관련 기사김민석, 교육연수원 발대식서 '4통' 언급…'공부하는 당원' 강조한병도 "野, 전작권 환수 '치적쌓기'로 깎아내려…억지 색깔론 중단하라"[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유승민 "북핵이 '최후 방어무기'?…李대통령, 종북 아니면 도저히 못할 말"李대통령, 취임 500일 소회…"준비·과정 관리 부족…제일 큰 원인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