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에 대응 기류 바뀐 靑…내각에 잇단 보완 지시부동산 대책 '고심 또 고심'…8·17 전대 후 지지율 안정세 전망도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국정수행지지율취임후최저청와대김근욱 기자 정기선 HD현대 회장, 빌 게이츠와 만난다…SMR 협력 논의李대통령, 구윤철에 "세금 바꾸면 반드시 욕먹어…기어다니세요"관련 기사김어준, 李 지지율 4주째 하락에 "코어 빠지고 있다…더는 안돼"李대통령 국정지지율 흔든 '부동산·2030'…'파격 정책' 돌파구 모색李대통령 지지율 43.3%…4주째 하락 '취임 후 최저'[리얼미터]李대통령 "바빠 죽겠는데 또 업무보고 화났다고…용서하십시오"'서울대 10개' 이끌 거점대 3곳 결정…지방국립대 신입생 전액장학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