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에 대응 기류 바뀐 靑…내각에 잇단 보완 지시부동산 대책 '고심 또 고심'…8·17 전대 후 지지율 안정세 전망도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국정수행지지율취임후최저청와대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순방 끝 내치 복귀…강훈식 사표 수리·후임 인선 '주목'靑, 北군 포로 송환 공개에 "합의 위반·허위 공보, 강력한 유감"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37.9% 2주 연속↑…민주 38.7%·국힘 39.4%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지지율 최저에도 '李대통령 지키기'…與가 원팀 택한 이유李대통령 지지율 빠져도 여야는 '제자리'…떠난 민심, 갈 곳을 못 찾았다'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