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속도전 넘어 전격전"…특별법으로 인허가 대폭 단축대중소 '모두의 성장' 설계 시작…'주 52시간 특례'엔 신중론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허경 기자강훈식 비서실장이 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3대메가프로젝트속도전광주메가특구특별법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포항 초등생 편지에…"문화생활 방법 꼭 찾아보겠습니다"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관련 기사김민석,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세계 선도 원대한 꿈 함께 나눠"[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李대통령 "소수 아닌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821조 예산안 협조 요청(종합)李대통령 "불평등·양극화 그늘 여전…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李대통령, 국회 도착…곧 821조 예산안 시정연설·여야 협조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