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조 역대 최대 예산 설명…여야에 법정시한 내 처리 당부 예정주거·일자리·서민금융 지원 강조 전망…취임 후 네 번째 시정연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친 뒤 국회를 나서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정연설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돼지 눈' 한글로 쓰니 격 떨어진다고…말의 품격은 통찰에서"李대통령, 다문화 우대 논쟁 속 "정치적 올바름 반발은 내로남불 때문"관련 기사李대통령, 국힘에 "미래 위해 투자하는 게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돼"李대통령 "불평등·양극화 그늘 여전…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국힘 "李 시정연설 자화자찬 땐 정권 종말"…예산 대폭 삭감 예고장동혁 "李대통령, 시정연설서 자화자찬하면 정권 종말 선언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