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댐, 비 안 와도 약 330일 용수 공급 가능""강릉 저수율도 정상 단계…지난해 같은 가뭄 없을 것"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인 30일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1%에 불과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가뭄남부생활공업용수차질없어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7박11일 순방 마치고 귀국…반도체·핵심광물 성과[속보] 李대통령, 서울공항 도착…'미국·남미 3개국' 순방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