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매수인 사정으로 등기 먼저"…17억7000만원 근저당 설정시세 10% 낮춘 29억에 매각…李대통령 "공직자로서의 책임"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혜경분당양지마을소유권이전등기부동산김근욱 기자 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李대통령, 아시안 패러게임 선수단에 "메달 색 떠나 도전 자체로 감동"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2분기 흑자 독일·일본 합계 넘어…국민의 삶 바꾸는 힘"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관련 기사李대통령, 이형일 재경·강신철 국방·홍지선 국토 장관 임명 재가부동산 대토론회 D-1…초고가·비거주 1주택 보유·양도세 의견수렴 주목전용기, 한동훈 '李 세무조사' 주장에 "비난의힘 복당 급하나"(종합)한동훈 "국세청, 레버리지 매도인 이재명 세무조사 하라"野 '더불어근저당' 총공세…"대출 막더니 대통령은 사금융으로 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