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매수인 사정으로 등기 먼저"…17억7000만원 근저당 설정시세 10% 낮춘 29억에 매각…李대통령 "공직자로서의 책임"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혜경분당양지마을소유권이전등기부동산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檢 보완수사권 진통 속 "민생과 동떨어진 개혁 성공 못해"李대통령 "부동산 조세 공정·합리적 정비…실수요자 지원책 촘촘히 마련"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檢 보완수사권 진통 속 "민생과 동떨어진 개혁 성공 못해"[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조세제도 상식·눈높이 기초해 공정·합리적으로"관련 기사野 '더불어근저당' 총공세…"대출 막더니 대통령은 사금융으로 우회"정점식 "李, 사금융으로 대출규제 우회…더불어근저당으로 당명 바꿔야"안철수 "李대통령이 '셀러 파이낸싱'이라는 신박한 초식 펼쳐"국힘 "李, 분당 집 근저당권 17.7억 설정…내로남불의 극치"(종합)송언석 "李대통령 '17.7억' 근저당권 설정, 국민 앞에 사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