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으로 지역 맞춤형 대책 마련해야"한성숙 국무총리가 11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윤건영 교육감,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등이 동행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1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집중호우모충동김근욱 기자 사표 낸 김상호 靑 춘추관장…무단 증축 논란에 "매입 당시 인지 못해"정부가 길 닦는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자 속도 붙나관련 기사李대통령, 5·18 진압 연루자 서훈 취소에 "누적된 왜곡 잘 정리했다"주춤했던 호우특보, 대구·경북부터 발효…19일 전국 확대(종합2보)李대통령, 경기 물류창고에 쿠팡까지…"대형 물류시설 안전 전반 점검"전국 호우주의보 '일단 멈춤'…19일 최대 150㎜ 물폭탄 다시 쏟아진다전국 곳곳 폭우 피해…정부·정치권 "피해 최소화 위해 총력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