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으로 지역 맞춤형 대책 마련해야"한성숙 국무총리가 11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윤건영 교육감,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등이 동행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1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집중호우모충동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순방 마치고 내치 복귀…업무보고부터 부동산 토론회까지李대통령, 나토·몽골 순방 마치고 귀국…방산·자원 협력 성과관련 기사한성숙 국무총리, 청주 모충동 수해 현장 방문 점검韓총리, 하나로마트서 물가 점검…"생산자·소비자 함께 살피며 안정 총력""경찰청장 도망갔냐" 장동혁, 광주청 찾았지만 면담 불발韓총리 "허위조작정보엔 단호 대응…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韓총리 "최악상황 기준으로 장마 대비…국민 안전에 모든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