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무회의 주재…"개정 정보통신망법 오늘 시행, 국민에 쉽게 설명해야""온라인 공론장 부작용 최소화"…방미통위 등 관계부처에 차질 없는 집행 당부한성숙 국무총리(가운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7 ⓒ 뉴스1 김명섭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임윤지 기자 최저치 벗어난 李지지율…부동산 불만에 수도권 민심 회복은 숙제韓총리 "지역 따라 돌봄 달라져선 안 돼…공공 돌봄센터 30곳 신설"관련 기사李대통령·韓총리, 부천화재 순직 소방관 애도…"참담한 마음"(종합)韓총리 "지역 따라 돌봄 달라져선 안 돼…공공 돌봄센터 30곳 신설"한성숙 총리, 대전 서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점검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주장 동의 못해"…韓총리 "생중계 긍정 효과 커"(종합)전국 이북도민 1만명 서울 집결…18일 대통령기 체육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