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플랫폼 구축 재수탁사 직원 과실로 닉네임·CI 유출…신고 접수 후 조사 개시자료 제출·현장조사 순차 진행 예정…위법 여부·개인정보 보호조치 집중 확인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임윤지 기자 靑 "배임죄 개편, 특정사건 결부는 왜곡"…李 대장동 재판 연관 주장 반박내년 청년예산 43.3조로 53.5%↑…李대통령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나라"(종합)한병찬 기자 0세부터 34세까지 정부가 종잣돈 지원…'자산 사다리' 놓는다"부모 소득 왜 봐" 청년들 아우성에…미래적금 소득 문턱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