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가입 신청한 234만명 중 79만명 소득 기준 등 이유로 탈락예산 1조 늘려 가입 대상 500만→960만 명…지방 중기 더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6월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청년미래적금전준우 기자 2분기 보험사 대출 1.9조 증가…연체율·부실채권비율 다 올랐다200조 국민성장펀드, 원익로보틱스·CJ포디플렉스에 투자한병찬 기자 0세부터 34세까지 정부가 종잣돈 지원…'자산 사다리' 놓는다청년이면 누구나 '14.4% 적금'…저소득 아동엔 年120만원 준다관련 기사0세부터 34세까지 정부가 종잣돈 지원…'자산 사다리' 놓는다청년이면 누구나 '14.4% 적금'…저소득 아동엔 年120만원 준다이억원, 이주비대출 LTV '조합원 분양가'…"지방이전 확정 안 돼"(종합)여야, 청년미래적금 심사 오류 질타…금융위 "재발방지 약속"'청년' 달래기 나섰다…연 19.4% 적금·국민펀드에 주거 지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