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가입 신청한 234만명 중 79만명 소득 기준 등 이유로 탈락예산 1조 늘려 가입 대상 500만→960만 명…지방 중기 더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6월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청년미래적금전준우 기자 조직개편 땐 '벼랑 끝 생존'…특수법인 금감원, 이번엔 '세종행' 기로최대 16년 투자하는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올해 총 8800억 조성한병찬 기자 하나銀, 6억 달러 규모 외화 선순위채 발행…27억 달러 주문 확보금융사 4곳 중 1곳 보안 허점 드러났다…AI 보안점검·CEO 책임 강화(종합)관련 기사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12일부터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이억원 "생산적·포용적·신뢰받는 금융 3대 방향으로 정책 추진""월 50만원씩 3년간 모으면 455만원 추가로"…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제3회 '금융위人상'…'자살예방·청년미래적금·망분리완화' 포상국민참여펀드 이어 청년미래적금 2차 출격…10월7일부터 가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