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마일리지·카드 포인트 등 전 부처 포인트 한 번에 조회""국무조정실 중심 시스템 개발…오래 걸리지 않도록 노력'"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6·15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 및 특별강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훈식대통령비서실장카드포인트항공마일리지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시민사회에 "공정·투명한 시스템 작동하는 세상 만들자"(종합)靑 "호르무즈 파병, 전투·비전투 종합 검토…다양한 선택지 있어"(종합)관련 기사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한가위 밥상과 개각…인사를 넘어 '말'이 바뀌는 정치가 되길[전문가 칼럼]靑 청년 펠로우십 20명 첫 출근…강훈식 "정부의 센서·스피커 돼달라"'與 교체요구' 김용범, 李정부 개각 이틀만에 사퇴…靑 "정책 동력 위한 것"(종합)김민석, 30여개 TF에 당 기조 알리는 TV까지…당 안팎 기대·우려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