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오찬회동…李 "단합·외연확장 조화" 文 "단합이 통합 출발점"靑 "내부단합·외연확장 분리된 가치 아냐"…文 "檢 개혁 세심하게 준비해야"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회동에 입장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문재인한재준 기자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50대 50'…韓, 獨보다 나은 파트너"李대통령 "내부단합, 외연확장 조화"…文 "단합이 국민통합 출발점"김근욱 기자 靑, 은행권과 '상생금융지수' 점검…"중기·소상공인 성장 파트너로"선후배 대통령 관심은 건강…文 "일정 너무 격무" 李 "이 흔들리셨죠?"관련 기사與 당권 경쟁 본격화…정청래는 '호남행', 김민석은 '견제구'정청래, 전북지사 취임식·시장서 당심 공략…"범민주 통합해야"국힘 "李·文 오찬 회동, 민주당 권력 재편 위한 정치쇼일 뿐"돌아온 김민석, 당직자 인사…정청래 겨냥 "또 대표할 필요 있나"李·文 "진영 단합·국민 통합" 메시지에…與 당권 주자들 '공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