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젊은 사람이 걱정 끼쳐드려 죄송"…文 "이 치료는 계속"취임 후 첫, 文 퇴임 4년여만…모두발언선 '단합' 온도차 드러내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회동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7.1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문재인대통령치아이빨포옹청와대상춘재김근욱 기자 강훈식 "미사용 포인트, 연 20조~25조원 지역화폐로 전환"靑, 은행권과 '상생금융지수' 점검…"중기·소상공인 성장 파트너로"관련 기사與 당권 경쟁 본격화…정청래는 '호남행', 김민석은 '견제구'정청래, 전북지사 취임식·시장서 당심 공략…"범민주 통합해야"국힘 "李·文 오찬 회동, 민주당 권력 재편 위한 정치쇼일 뿐"돌아온 김민석, 당직자 인사…정청래 겨냥 "또 대표할 필요 있나"李·文 "진영 단합·국민 통합" 메시지에…與 당권 주자들 '공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