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젊은 사람이 걱정 끼쳐드려 죄송"…文 "이 치료는 계속"취임 후 첫, 文 퇴임 4년여만…모두발언선 '단합' 온도차 드러내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회동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7.1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문재인대통령치아이빨포옹청와대상춘재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박원석 "추미애, 盧·文때도 대통령 흔들더니 李까지…경고만 할 단계 지나"[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조국 "李대통령 자제 요청에도 갈라치기 여전…집권 민주당 정신차려야"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법무장관 대행 "이화영, 가석방 요건 못 갖춰…李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