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젊은 사람이 걱정 끼쳐드려 죄송"…文 "이 치료는 계속"취임 후 첫, 文 퇴임 4년여만…모두발언선 '단합' 온도차 드러내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회동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7.1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문재인대통령치아이빨포옹청와대상춘재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 드라이브…'2차 공공기관 이전' 카운트다운30조원 쓰고도 체감은 '미미'…李, 청년정책 대전환 주문(종합)관련 기사鄭 "사위" 宋 "아들" 金 "영혼"…與 당권주자, 전남광주서 호남 인연 강조美 대미 투자 압박 재개 속…통상사령탑 여한구 돌연 경질(종합)"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與당권주자들, 여론조사 첫날 호남·수도권 총력전…막판 표심 공략(종합)백현동·성남FC 등 李 관련 4건 포함…검찰미래위, 조사 대상 12건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