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반드시 여야 합의로…원포인트보다 전면 개정이 바람직"(국민통합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석연국민통합위원회개헌헌법국회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15일부터 '생중계 업무보고' 재개…국민참관단 200명 모집20분 현장 애드리브 李대통령 "전남·광주, 얼마나 서럽고 외롭고 슬펐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