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반드시 여야 합의로…원포인트보다 전면 개정이 바람직"(국민통합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석연국민통합위원회개헌헌법국회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민주당은 당·정·청 하나"…김민석·한병도 '원팀 케미' 강조(종합)李대통령 "민주당 당정청이 하나…대통령은 민주당이 피워낸 꽃"관련 기사이석연 "미래 개헌에 AI 기본권 담아야…누구나 접근할 권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