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비 분담금 언급 없어…美 군함 건조 협력 요청도"한반도 해법 '미국 역할론' 강조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6.19'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16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임윤지 기자 [기자의 눈] 대통령의 SNS 정책 홍보…'좋아요' 다음이 궁금하다韓총리 "산불 대응, 생명 보호 최우선"…칠곡서 범정부 훈련 점검장성희 기자 與, 대법원장 공관 23억 요구에 "조희대, 국회서 근거 공개하라"與,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에 "北, 멈춘 대화 다시 시작해야"관련 기사북미 대화 가능성은 '솔솔'·한반도는 '강 대 강'…복잡해진 셈법[한반도 GPS]G7 비축유 1억배럴 방출에 유가 급락…WTI 장중 5%↓(종합)G7, 디젤·원유 최대 1억배럴 푼다…트럼프 "즉시 방출"사과받고 협상도 해야 하는데…北 끌어낼 뾰족한 유인책은 없다조현 "한미 전략투자, 역사적 이정표…미래 핵심산업 동맹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