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은 한반도평화 위해 일할 준비됐다…교황청·북한 깊은 대화 필요"3일 유흥식 추기경 1년 만에 국내 언론 간담회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이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희회에서 열린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한반도 평화에 관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권현진 기자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이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희회에서 열린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권현진 기자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이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희회에서 열린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권현진 기자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이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희회에서 열린 방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유흥식추기경레오14세교황이재명대통령한국인추기경교황방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기자에서 사회복지사 실습생으로…금요일 밤 베를린 공동숙소를 지나온 시선불안·욕망·성공·관계·평온…다섯 갈래로 풀어낸 서른의 질문관련 기사교황도, 정세도, 북한도 바뀌었다[한반도 GPS]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무리…北문제 띄우고 경제·안보 협력 틀 다져[뉴스1 PICK]레오 14세 교황 만난 李대통령…"두드리면 열릴 것"李대통령 "두드리면 열릴 것"…레오14세 교황 방북 가능성 우회 거론유흥식 추기경 "교황 방북, 북한에 달린 일…초청·여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