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57%·부정 35%…4개월 만에 지지율 60% 아래로 부실·부정선거, 선관위 문제…경제·고환율 우려도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2일 공개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57%로 전주 대비 7%포인트(p)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35%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1.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1%로 지난 조사 대비 4%p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29%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1.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