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정신승리? 그들의 정신패배""국민만 보고 갈 때"당권파 "지지율 오르는데 왜 흔드나"…쇄신론 아닌 당권 경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한미 현안 안 풀리나…"강경화 대사 들어와라" 이례적 지시 배경조현 외교장관, 22~23일 ARF 참석차 마닐라 방문김정률 기자 서울시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 의견 없이 "중앙선관위 판단"여야 원구성 협상 또 불발…"결단의 시간 다가와" vs "상임위 다 가져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