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 참정권 확대 필요성 공감…현실적 과제도 산적전자투표엔 "부정선거 논란 속 난리날 가능성"ⓒ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소수자참정권보장청와대투표전자투표김근욱 기자 '43조 청년 정책' 꺼낸 李대통령…20%대 목전인 2030 지지율 '승부수'靑 "배임죄 개편, 특정사건 결부는 왜곡"…李 대장동 재판 연관 주장 반박남해인 기자 靑 '제청 반려'에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 입장…與, 후속 대응 수위 주목신장식 "대법관 후보 재제청, 손봉기 빼고 기존 후보 3명 중 하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