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나눠갖자 발상, 새로운 시대 신호…잘못만은 아냐""섣부른 접근은 투자 위축 우려…신중하되 피할 수 없는 과제"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임윤지 기자 靑 "배임죄 개편, 특정사건 결부는 왜곡"…李 대장동 재판 연관 주장 반박내년 청년예산 43.3조로 53.5%↑…李대통령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나라"(종합)남해인 기자 범여권 품은 李대통령…민주당 '연대 방정식' 풀릴까조희대 없는 법사위 현안질의…'서면제청·재제청 요구' 놓고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