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이해민 발탁…범여권 포용 행보민주 '대통합' 추진 속 혁신당은 자강·경쟁 방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를 예방,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혁신당용혜인이해민이재명인사김세정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월)용혜인, 장관 돼도 의원직 유지 전망…"소수정당 상황 고려"남해인 기자 조희대 없는 법사위 현안질의…'서면제청·재제청 요구' 놓고 공방 전망與, 李대통령 개각에 "실력 중심 인사"…'재제청' 野반발엔 "내로남불"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개각에 "실력 중심 인사"…'재제청' 野반발엔 "내로남불"김민석, 李 개각에 "민생실용과 딱 맞아…당정협력 심기일전"(종합)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김민석, 李대통령 개각에 "역량·젊음·진보연대 강화…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