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이후 거취 변수 속 전대 출마 위한 '고별 성격' 해석도김민석 국무총리. 2026.5.2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국무총리임윤지 기자 최저치 벗어난 李지지율…부동산 불만에 수도권 민심 회복은 숙제韓총리 "지역 따라 돌봄 달라져선 안 돼…공공 돌봄센터 30곳 신설"관련 기사인천 색동원 재활교사 2명 장애인폭행 혐의로 재판행김민석 "조희대 탄핵, 이미 광범위한 요구…모든 사안·방법·경로 논의"김민석 "한일, 과거 잊지 않되 현재 중시하며 미래 만들어가야""판매 넘어 맞춤 건강관리"…세라젬, AI·데이터로 서비스 확장연휴에도 '김지용 인선' 범여권 파열음 지속…14일 인사청문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