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장관 입장에서 성과 배분 필요성 언급한 것" "산업장관은 산업 입장서 기업 초과이윤 말할 수 있어"강유정 수석대변인이 2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1 ⓒ 뉴스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속보]靑 "개헌, 국회 논의가 바람직…합의 추진 필요하다는 게 대통령 원칙"[속보]靑 "제왕적 대통령제 문제성 공감…4년 중임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김근욱 기자 30조원 쓰고도 체감은 '미미'…李, 청년정책 대전환 주문(종합)李대통령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청년에 말하면 뺨 맞아…발상 바꿔야"